장편소설로 만나는 '건강한 종말론' 김준수 목사 신간 〈그날, 12월 31일〉- 기독신문
[북앤북스] 장편소설로 만나는 '건강한 종말론' 김준수 목사 신간 〈그날, 12월 31일〉 〈그날, 12월 31일〉 (김준수 목사/밀라드) 사랑과 우정, 약속과 신뢰, 삶과 죽음, 이상과 현실, 신앙과 이성, 희생과 헌신… 하나로 어우러질 것 같지 않은 주제들이 작품을 관통해 이야기를 끌고 간다. , , , 등 인문과 교양, 신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온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가 이번에는 장편소설을 들고 돌아왔다. 첫 장편소설 을 출간한 김준수 목사가 책을 들고 소개하고 있다. 김 목사의 신작 은 신문기자를 관두고 문학을 하겠다며 겁 없이 문단에 뛰어든 무명의 젊은 작가 김현수와 그의 옛 연인이며 고고학 박사인 윤희재, 현재의 삶보다는 종교적 열광과 세상 종말에..
2022.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