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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과 기사 및 리뷰 들54

장편소설로 만나는 '건강한 종말론' 김준수 목사 신간 〈그날, 12월 31일〉- 기독신문 [북앤북스] 장편소설로 만나는 '건강한 종말론' 김준수 목사 신간 〈그날, 12월 31일〉 〈그날, 12월 31일〉 (김준수 목사/밀라드) 사랑과 우정, 약속과 신뢰, 삶과 죽음, 이상과 현실, 신앙과 이성, 희생과 헌신… 하나로 어우러질 것 같지 않은 주제들이 작품을 관통해 이야기를 끌고 간다. , , , 등 인문과 교양, 신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온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가 이번에는 장편소설을 들고 돌아왔다. 첫 장편소설 을 출간한 김준수 목사가 책을 들고 소개하고 있다. 김 목사의 신작 은 신문기자를 관두고 문학을 하겠다며 겁 없이 문단에 뛰어든 무명의 젊은 작가 김현수와 그의 옛 연인이며 고고학 박사인 윤희재, 현재의 삶보다는 종교적 열광과 세상 종말에.. 2022. 10. 12.
김준수 목사, 첫 장편 ‘그날, 12월 31일’ 출간 ‘화제’ 기독교적 배경에 가상의 창작을 더한 독특한 구성으로 인기..종말과 신에 대한 재고 그려 신학과 목회를 하면서도 다양한 작품활동으로 문단 및 교계 안팎에서 주목하고 있는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가 첫 장편소설 ‘그날, 12월 31일(도서출판 밀라드)’을 펴냈다. 김 목사의 이번 ‘그날, 12월 31일’은 기독교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가상의 인물과 스토리를 더한 ‘팩션(Faction;사실과 허구를 접목한 문학장르)’ 소설로, 완성도와 재미는 물론 소재와 플롯의 이채로움으로 인해 화제에서도 중심에 서고 있다. 특히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 구성으로 흥미를 더한 이번 소설은 기독교적 배경의 친숙함으로 크리스챤 독자들에게 큰 관심을 만들고 있으며, 비 기독인들에게도 무겁지 않은 주제와 참신함을 무기로 어필, 호응을.. 2022. 10. 11.
김준수 목사 장편소설, ‘그날, 12월 31일’ 펴내 팩션소설 ‘다윗의 열쇠’를 찾아 나선 3인 주인공의 여정 기자명최생금 선교기자 [데일리굿뉴스] 최생금 선교기자= 일반문학과 신학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김준수 목사가 첫 장편소설 ‘그날, 12월 31일’을 펴냈다. 신생출판사 밀라드가 출간한 이 소설은 김준수 목사가 20년 가까이 구상해 온 팩션소설이다. 팩션(Faction)이란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을 합성한 신조어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새로운 시나리오를 재창조하는 문화예술 장르다. ▲김준수 목사의 팩션소설 ‘그날, 12월 31일’과 저자 김준수 목사. ⓒ데일리굿뉴스 이 소설에는 세 명의 주인공들이 나온다. 신문기자를 관두고 문학을 하겠다며 겁 없이 문단에 뛰어든 무명의 젊은 작가 ‘나’(김현수, 34), 옛 연인이며 고고학 박사인 윤희재(31), 현재의 삶보다는 종교적 열광과 세상 종말에 대.. 2022. 10. 11.
바른 종말론, 소설로 조명한 『그날, 12월 31일』- 기독교포털뉴스 저자 김준수 목사 “종말, 하나님께 맡기고 이 땅에서 우리 본분 다하자는 메시지 담아” 장편 소설을 출간한 김준수 목사 김성일 장로로 대표되던 기독교계 소설 장르에 김준수 목사가 출사표를 던지며 새 책을 출간해 화제다. 김 목사가 쓴 소설은 『그날, 12월 31일』 로서 제목에서부터 세기말의 진한 기운이 풍긴다. 이 책에는 시한부 종말론, 2000년 12월 31일이 세상 끝날이 될 것이라 믿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주인공 ‘나’(김현수, 34)는 신문사를 관두고 문학의 길로 들어선 가난한 무명의 작가다. 모태 신앙인 현수는 1998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교회에 갔다가 큰 충격을 받는다. 교회를 찾아와 구걸한 거지에게 담임목사가 모질게 문전박대를 했기 때문이다. 기독교 신앙에 실망한 현수는 교회를.. 2022. 10. 10.
포토리뷰[서평단 리뷰]에덴의 언어 포토리뷰[서평단 리뷰]에덴의 언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 2021-05-01 원문주소 : http://blog.yes24.com/document/14293720 -'호모 로퀜스Homo loquens' : 언어적 인간. 언어는 생각의 도구였다. 사고하는 인간은 언어를 함으로써 인간만의 고유한 개성을 지니게 되었고, 인간다운 삶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그가 지닌 고도의 지능을 바탕으로 모든 동물들을 제치고 지구의 지배자가 되게 하여 지구상에서 단연 독보적인 찬란한 문화를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이다.- 61p 인간과 동물들에게서 확연히 드러나는 차이점 중 하나는 '언어적 측면'이 포함된다. 언어의 실존으로 인하여 상형 문자가 시작되었으며 '로고스.. 2021. 5. 26.
[에덴의 언어] 인류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어떤 언어를 사용했나 [에덴의 언어] 인류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어떤 언어를 사용했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도*비 | 2021-04-28 원문주소 : http://blog.yes24.com/document/14275857 언어는 생각을 말이나 문자로 표현해 상대에게 전달한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 중 의사 소통을 위해 언어를 사용하는 종은 인간이 유일하며 다른 생물체의 의사 소통은 인간의 표현으로 '말'이라 하지 않고 '소리'나 '몸짓' '표정' 뿐이다. 언어는 인간만의 고유의 능력이며 유전자처럼 다른 동물과 인간 구분의 특장점 중의 하나이다. 문자의 발명으로 말보다 오랫동안 멀리 있는 사람에게도 편지 등을 이용해 생각, 의사를 전달할 수 있었고, 과학발전이 급격히 이루어지는 1.. 2021.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