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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감사합니다5

요즘 뜨는 새 책 - 에덴의 언어 네이버 인문 분야의 요즘뜨는 새책에 올라와 있네요~~ 2021. 4. 9.
언어의 기원, 발전 과정, 존재의 의미와 목적에 관한 이야기 목회자 출신 김준수 작가, ‘에덴의 언어’ 출간 언어의 기원, 발전 과정, 존재의 의미와 목적에 관한 이야기 최생금 교회기자(광은교회) 등록일:2021-03-29 15:59:52 ▲김준수 작가의 에세이집 ‘에덴의 언어’.(북센) ⓒ데일리굿뉴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세계관은 과학과 종교가 충돌하는 지점이 아니라, 상호 양보와 타협으로 절묘하게 통합하는 어떤 지점이다. 과학의 언어와 종교의 언어는 서로 배타하고 경원하는 관계가 아닌, 우아하고 절제하는 오케스트라처럼 서로 협력하고 조화하는 관계여야 한다.” 코로나19로 마음 편히 나들이하지 못하는 요즘, 여름철 시원한 냉수같이 사람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책이 출간돼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김준수 작가의 ‘에덴의 언어’란 책이다. 김 작가는 인간이 무엇인.. 2021. 3. 30.
기독일보 - 감사를 선택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 코로나19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을 받는 이때 지치고 힘든 분들에게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 담임)의 에세이집 는 감사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아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17세기 영국의 저술가인 아이작 월튼(Izaak Walton)의 명언 “신이 거하시는 데는 두 곳이 있다. 하나는 천국, 다른 하나는 부드럽고 감사하는 마음”을 인용하며 감사가 얼마나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하는가를 말한다. “산더미처럼 쌓인 일들과 시간에 쫓겨 좀처럼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 ‘감사’라는 말은 사치스러운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고 말하면서도 “마음에 감사가 떠난다면 그때부터 인간 실격이 된다”며 감사의 삶이.. 2020. 10. 11.
한국기독공보 - 어려움 겪는 사람들을 위로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사람들을 위로 김준수 목사 에세이 '그래도 감사합니다' 출판 우리나라가 IMF로 힘들어 하던 1998년에 한 일간신문 출판사를 통해 '내 삶을 다시 바꾼 1%의 지혜'를 출간해 주목을 받았던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로하며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에세이 '그래도 감사합니다'(북센 펴냄)를 출판했다. 특히 목회자로서 신앙과 신학 관련 서적을 출판해 온 김 목사의 이번 책은 기독교인을 넘어 비기독교인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 목사는 이 책에서 "마음에 감사가 떠난다면 그때부터 인간 실격이 된다"고 전하면서 "감사는 우리 삶에서 음식을 맛깔나게 하는 소금과 같은 것으로 우리 생명을 살아 숨 쉬게 하는 호흡과 같다"고.. 2020. 10. 10.
대표 주요 저서들 김준수는 탁월한 글쟁이요 사상가며 목회자다. 역사, 철학, 신학, 문학에 대한 풍부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인간과 신과 세계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을 가진 21세기형 지식인이다. 별명은 ‘언어의 연금술사’. 어휘에 통달했다고 해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 김준수의 글은 재치가 있으나 정중하고, 사상은 넓으나 실용적이고, 신학은 깊으나 현실적이다. 그의 유려한 글솜씨는 1998년 동아일보사에서 발행한 『내 삶을 다시 바꾼 1%의 지혜』로 세상에 알려졌다. 이 책은 비소설 부문에서 수개월 동안 1위를 달렸고, 그해 문학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15위 안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신학에 입문한 후 20년 동안 절필했다. 그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해 내놓은 책은 『모세오경: 구약신학의 저수지』란 책이다. 신학.. 2020.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