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찡한이야기2 기독일보 - 감사를 선택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 코로나19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을 받는 이때 지치고 힘든 분들에게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 담임)의 에세이집 는 감사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아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17세기 영국의 저술가인 아이작 월튼(Izaak Walton)의 명언 “신이 거하시는 데는 두 곳이 있다. 하나는 천국, 다른 하나는 부드럽고 감사하는 마음”을 인용하며 감사가 얼마나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하는가를 말한다. “산더미처럼 쌓인 일들과 시간에 쫓겨 좀처럼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 ‘감사’라는 말은 사치스러운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고 말하면서도 “마음에 감사가 떠난다면 그때부터 인간 실격이 된다”며 감사의 삶이.. 2020. 10. 11. 최종렬님 - “감사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그래도 감사합니다] “감사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감사로 날마다 그대의 심장을 고동치게 하라” “찬란한 해 아래 사는 그대의 모든 날들을 최고가 되게 하라” 지금까지 본 책 중에 가장 아름다운 책 표지 글이 이렇다. 김준수 작가님이 출판사(북센)를 창업하시더니, 어느덧 1호 작품을 내놓았다. 한참을 기다려 받아서 그런지 더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무슨 책이 이리 고품격인지. 너무나 예쁜 케이크를 두고 못 먹고 망설이듯 우물쭈물하였다. ㅎ 익히 아는 내용도 있었지만, 전혀 느낌이 새롭고 더 감동적이다. 글쓴이가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모양이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몸과 마음도 모두 지쳐버린 요즘. “그래도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포문을 열어주시니 너무도 고맙다는 생각이.. 2020. 9.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