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준수24

성경의 부부들 출간 부부 제도는 창세 때 하나님께서 인간을 복 주시기 위해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은 부부를 통해‘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언약을 이루시길 원하신다. 사랑하는 남녀가 서로 뜨겁게 사랑을 해서 결혼을 하면 한 가정을 이루게 된다. 가정은 작은 교회다. 하늘의 신령한 복들과 땅의 기름진 복들은 가정에서부터 출발한다. 그것은 부부가 하나가 되어야 넉넉히 받고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이렇게 부부가 하나가 된다는 것은 신랑 되시는 예수님과 신부 되는 교회가 만나는 것과 같다.   지금 한국 사회는 불행하다. 하루에도 수백 쌍의 부부들이 이혼을 한다. 한국의 이혼율은 세계에서도 상위 랭킹이다. 민망하게도, 크리스천들도 교회를 다니지 않은 부부들 못지않다. 목회자들도 이젠 드러내놓고 이혼을 하는 판이니 낯이 화.. 2024. 10. 14.
창세기를 캐스팅하다 2023. 12. 11.
2천 년보다 길었던 그날.... 김준수 『그날, 12월 31일』- HelloStranger 밀레니업세기말이었을 때 나는 두려웠고 세상은 어수선했다. 매스컴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종말을 언급했고, 컴퓨터의 인식 오류로 비행기 사고가 날 수 있다며 경고등을 깜빡거렸다. ​ 사람들은 징후에 더 겁을 먹었다. 모든 재산을 처분해 가족을 데리고 산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었고, 자칭 예수라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개중에는 세를 불려 집단으로 움직이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의 위세는 대단했다. ​ 밀레니엄의 마지막 해인 1999년 당시 나는, 아니 우리는 말세 중에서도 말세의 한복판을 걷고 있었다.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몰랐기에 잠시 시간의 유랑자가 되어야만 했던 그 시절, 그 긴박하고 무거웠던 이야기를 작가 김준수가 들려준다. ​ 개인이나 역사의 사실을 개변하지 않으면서 비어있는 시간 속에 허구를 넣.. 2022. 10. 19.
[서평]그날, 12월31일 - ngomoon 그날, 12월 31일 1998년 12월 31일 중앙일보에 실린 1999년 지구멸망설은, “1999년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부활시키기 위해 그 전후 기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 아래 지배할 것이다. '지구 종말론'을 예언했다 해서 유명한, 노스트라다무스의 4행시의 전문이다. '7월'의 며칠인지, '앙골모아' 나 '마르스'의 정확한 뜻이나 맥락이 무엇인지, 그런 의문은 접어두어도 좋다. 중요한 건 앞의 예언 시를 '진담'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은 2000년이 도래하기 직전의 해가 '지구 재앙의 해'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는 점이다.”라고, 지구종말론은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게 아닐까?, 소설의 주인공 김현수, 한때는 신문기자였다. 사랑했던, 아니 지금도 사랑하는 희재와 헤어진.. 2022. 10. 19.
라미맘의 일상-그날, 12월 31일 제 나름대로 편견이 있어 그런가 개인적으로 종교인의 책은 잘 읽지 않는데 작가 김준수목사의 '그날 12월 31일'을 읽게 되었네요^^ 저자 : 김준수목사 ▲밝은세상교회(예장합동) 담임목사와 ‘Charis Bible Academy’ 대표로서 한국문단의 대표적인 비주류 작가라고 합니다 .저서로는 에덴의 언어, 그래도 감사합니다, 말의 축복, 바른말의 품격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 날 12월 31일'에서는 신문기자를 관두고 문학을 하겠다며 겁 없이 문단에 뛰어든 무명의 젊은 작가 ‘나’ 김현수와 옛 연인이며 고고학 박사인 윤희재, 현재의 삶보다는 종교적 열광과 세상 종말에 대한 기대감에 사로잡혀 유토피아를 열망하는 수학박사 이필선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이 소설에서는 이필선박사는 1999년 12월 31일 예수.. 2022. 10. 15.
10월5일 [그날, 12월 31일]이 발간 되었습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내가 또 아들을 낳았네요. ㅎㅎ. 장편소설 《그날, 12월 31일》!! 위대하신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방금 책이 총판에 입고되었다고 하네요. 저는 면도도 안 하고 파주 출판단지로 달려갑니다. 이 책이 한국문단과 출판계를 놀라게 하고 한국교회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도록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2.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