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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센9

언어의 기원, 발전 과정, 존재의 의미와 목적에 관한 이야기 목회자 출신 김준수 작가, ‘에덴의 언어’ 출간 언어의 기원, 발전 과정, 존재의 의미와 목적에 관한 이야기 최생금 교회기자(광은교회) 등록일:2021-03-29 15:59:52 ▲김준수 작가의 에세이집 ‘에덴의 언어’.(북센) ⓒ데일리굿뉴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세계관은 과학과 종교가 충돌하는 지점이 아니라, 상호 양보와 타협으로 절묘하게 통합하는 어떤 지점이다. 과학의 언어와 종교의 언어는 서로 배타하고 경원하는 관계가 아닌, 우아하고 절제하는 오케스트라처럼 서로 협력하고 조화하는 관계여야 한다.” 코로나19로 마음 편히 나들이하지 못하는 요즘, 여름철 시원한 냉수같이 사람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책이 출간돼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김준수 작가의 ‘에덴의 언어’란 책이다. 김 작가는 인간이 무엇인.. 2021. 3. 30.
한국기독공보 - 어려움 겪는 사람들을 위로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사람들을 위로 김준수 목사 에세이 '그래도 감사합니다' 출판 우리나라가 IMF로 힘들어 하던 1998년에 한 일간신문 출판사를 통해 '내 삶을 다시 바꾼 1%의 지혜'를 출간해 주목을 받았던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로하며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에세이 '그래도 감사합니다'(북센 펴냄)를 출판했다. 특히 목회자로서 신앙과 신학 관련 서적을 출판해 온 김 목사의 이번 책은 기독교인을 넘어 비기독교인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 목사는 이 책에서 "마음에 감사가 떠난다면 그때부터 인간 실격이 된다"고 전하면서 "감사는 우리 삶에서 음식을 맛깔나게 하는 소금과 같은 것으로 우리 생명을 살아 숨 쉬게 하는 호흡과 같다"고.. 2020. 10. 10.
최종렬님 - “감사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그래도 감사합니다] “감사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감사로 날마다 그대의 심장을 고동치게 하라” “찬란한 해 아래 사는 그대의 모든 날들을 최고가 되게 하라” 지금까지 본 책 중에 가장 아름다운 책 표지 글이 이렇다. 김준수 작가님이 출판사(북센)를 창업하시더니, 어느덧 1호 작품을 내놓았다. 한참을 기다려 받아서 그런지 더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무슨 책이 이리 고품격인지. 너무나 예쁜 케이크를 두고 못 먹고 망설이듯 우물쭈물하였다. ㅎ 익히 아는 내용도 있었지만, 전혀 느낌이 새롭고 더 감동적이다. 글쓴이가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모양이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몸과 마음도 모두 지쳐버린 요즘. “그래도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포문을 열어주시니 너무도 고맙다는 생각이.. 2020.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