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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글 모음9

“감사! 그것은 열기 힘든 좁은 문이지만, 일단 그 문을 열기만 하면~~ “감사! 그것은 열기 힘든 좁은 문이지만, 일단 그 문을 열기만 하면 문 뒤에 기름진 대지가 활짝 펼쳐져 있습니다. 그 아름답고 풍요하고 광활하고 빛나는 대지 위에 그대는 풀썩 드러눕고 걷고 뛰면서 환희의 탄성을 내지를 것입니다.” 김준수 '그래도 감사합니다' 중에서 2020. 9. 9.
이어령-지성의 사다리를 타고 영성의 지붕에 올라간 우리 시대의 멘토.❙이어령 교수의 기적 같은 감사의 삶 이어령-지성의 사다리를 타고 영성의 지붕에 올라간 우리 시대의 멘토. ❙이어령 교수의 기적 같은 감사의 삶 위아래 하얀색 옷에 검은색 모자를 쓴 8세 소년이 고요한 정적 속에 굴렁쇠를 굴리며 여백의 잔디밭을 내달리고 있습니다. 모든 아픔과 슬픔, 고통과 죽음을 잊고 영원한 생명과 평화를 향해 치달리는 듯한 이 모습은 88올림픽 개막식 영상입니다. 이 인상적인 영상은 올림픽 자문위원이었던 이어령 교수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졌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 시대 최고의 석학 이어령 교수. 88올림픽 굴렁쇠 소년처럼 일생을 생명과 평화의 굴렁쇠를 굴리며 살아온 사람. 이 놀라운 천재는 올해로 어언 88년을 살아왔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한국인들 가운데 이어령만큼 치열한 삶을 살고 눈부신 업적을 이룬 사람이 과연 있.. 2020. 8. 24.
❙넬슨 만델라의 감사 -평화의 사도. 27년 감옥생활을 마치고 나와 내뱉은 첫마디는 ‘땡큐’ ❙넬슨 만델라의 감사 -평화의 사도. 27년 감옥생활을 마치고 나와 내뱉은 첫마디는 ‘땡큐’ 정치범 만델라는 지도자의 영광과 순교자의 후광을 동시에 안고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를 기다린 것은 의젓한 그의 기를 무참히 꺾어놓고 남을 27년 동안의 어둡고 칙칙한 감옥살이였습니다. 케이프타운에서 서남쪽으로 약 12km 바다 밖으로 떨어진 로벤 아일랜드 섬의 감옥에 수감된 만델라는 1.5평도 채 안되는 독방에서 빠삐용처럼 옥살이를 하면서, 모진 고문과 강제 노역에 시달리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 악명 높은 교도소에서 그는 466/64라는 수인번호로 불렸습니다. 이것은 1964년 로벤 감옥에 수감된 466번째 죄수라는 뜻입니다. 어떤 작가는 외딴 섬에서 수형생활을 하며 고초를 겪은 만델라를 인간에게 불을.. 2020.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