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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목사, 첫 장편 ‘그날, 12월 31일’ 출간 ‘화제’ 기독교적 배경에 가상의 창작을 더한 독특한 구성으로 인기..종말과 신에 대한 재고 그려 신학과 목회를 하면서도 다양한 작품활동으로 문단 및 교계 안팎에서 주목하고 있는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가 첫 장편소설 ‘그날, 12월 31일(도서출판 밀라드)’을 펴냈다. 김 목사의 이번 ‘그날, 12월 31일’은 기독교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가상의 인물과 스토리를 더한 ‘팩션(Faction;사실과 허구를 접목한 문학장르)’ 소설로, 완성도와 재미는 물론 소재와 플롯의 이채로움으로 인해 화제에서도 중심에 서고 있다. 특히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 구성으로 흥미를 더한 이번 소설은 기독교적 배경의 친숙함으로 크리스챤 독자들에게 큰 관심을 만들고 있으며, 비 기독인들에게도 무겁지 않은 주제와 참신함을 무기로 어필, 호응을.. 2022. 10. 11.
김준수 목사 장편소설, ‘그날, 12월 31일’ 펴내 팩션소설 ‘다윗의 열쇠’를 찾아 나선 3인 주인공의 여정 기자명최생금 선교기자 [데일리굿뉴스] 최생금 선교기자= 일반문학과 신학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김준수 목사가 첫 장편소설 ‘그날, 12월 31일’을 펴냈다. 신생출판사 밀라드가 출간한 이 소설은 김준수 목사가 20년 가까이 구상해 온 팩션소설이다. 팩션(Faction)이란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을 합성한 신조어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새로운 시나리오를 재창조하는 문화예술 장르다. ▲김준수 목사의 팩션소설 ‘그날, 12월 31일’과 저자 김준수 목사. ⓒ데일리굿뉴스 이 소설에는 세 명의 주인공들이 나온다. 신문기자를 관두고 문학을 하겠다며 겁 없이 문단에 뛰어든 무명의 젊은 작가 ‘나’(김현수, 34), 옛 연인이며 고고학 박사인 윤희재(31), 현재의 삶보다는 종교적 열광과 세상 종말에 대.. 2022. 10. 11.
바른 종말론, 소설로 조명한 『그날, 12월 31일』- 기독교포털뉴스 저자 김준수 목사 “종말, 하나님께 맡기고 이 땅에서 우리 본분 다하자는 메시지 담아” 장편 소설을 출간한 김준수 목사 김성일 장로로 대표되던 기독교계 소설 장르에 김준수 목사가 출사표를 던지며 새 책을 출간해 화제다. 김 목사가 쓴 소설은 『그날, 12월 31일』 로서 제목에서부터 세기말의 진한 기운이 풍긴다. 이 책에는 시한부 종말론, 2000년 12월 31일이 세상 끝날이 될 것이라 믿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주인공 ‘나’(김현수, 34)는 신문사를 관두고 문학의 길로 들어선 가난한 무명의 작가다. 모태 신앙인 현수는 1998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교회에 갔다가 큰 충격을 받는다. 교회를 찾아와 구걸한 거지에게 담임목사가 모질게 문전박대를 했기 때문이다. 기독교 신앙에 실망한 현수는 교회를.. 2022. 10. 10.
동영상 - 그날, 12월 31일 유토피아는 “그때, 저 멀리” 있는 게 아닌, “지금, 여기 가까이”에서 우리 삶에 숨 쉬고 있는 것이라고.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김 작가는 이 말을 전해주라고 합니다. “당신의 인생을 사랑하라” https://youtu.be/OvFzREN0Ck4 2022. 10. 9.
그날, 12월 31일 출간 김준수 장편소설 [그날, 12월31일]이 출간 되었습니다. 2022. 10. 2.
교보문고 7월13일~19일 베스트셀러 2022. 7. 24.